MEDICAL & HEALTHCARE CASES
사고 초기 대응부터 소송까지 — 오현 의료·헬스케어 전담 변호사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.
법무법인 오현은 소셜커머스 플랫폼에 진료비의 15%를 수수료로 지급해 환자를 소개받은 의료법 위반 사건에서, 계약 해지와 재발 방지 노력을 소명해 벌금 900만 원을 이끌었습니다.